한 쪽 성경공부 29.ONE  PAGE BIBLE STUDY 29_    Ver.9.07

김민호 목사 지음

 

노아의 방주




(Diachronic synopsis)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이후 사람들의 삶의 자리는 죄가 만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네피림이 있었고 땅에는 죄악이 편만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모든 계획은 항상 악하기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시고 마음에 근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피조 세계를 다시 새롭게 하시기 위하여 인간들과 짐승들 그리고 새들까지 까지 물로 심판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창6:1-9) 그때 노아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죄악이 가득 찬 사회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의로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노아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노아는 구원의 방주를 만들라는 하나님의 지시에 순종하여 방주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노아의 방주 건조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요? 거대한 방주가 완성되었습니다. 방주가 완성된 때가 노아 나이 600세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가족들과 함께 방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노아에게로 나아오는 짐승들 암수 둘씩 취하고 공중의 새들을 일곱씩 취하여 지면에 유전케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노아는 자신의 가족과 자기에게 나아오는 암수 한 쌍의 동물들과 암수 일곱 쌍의 새들과 함께 방주에 올랐습니다. 방주에 오른 지 7일이 지났습니다.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Contents


1.홍수 심판의 원인과 의미 /
2.대 홍수 /
3.대 홍수의 심판의 증거들/
4.노아의 홍수는 마지막 심판의 예표
 

         돌아가면서 읽기
      (Reading one by one)

 



홍수 심판의 원인과 의미


   아담의 아들 가인이 그 동생 아벨을 죽였습니다. 아담 부부의 불순종이 낳은 인간 비극의 시작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죽은 아벨 대신 ‘셋’이라는 아들을 새로 주셨습니다. 셋은 105세에 에노스를 낳고 에노스는 90세에 게난을 낳았습니다. 낳고 낳고 또 낳고 ... 그 후에 에녹이라는 사람이 태어났습니다. 이 사람은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한 사람으로서 969세를 장수한 아들 <므두셀라>를 낳았습니다. 이 <므두셀라>는 187세에 라멕을 낳았고 라멕은 182세에 노아를 낳았으며 이 노아는 500세가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이라는 세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때 즈음에 사람들이 땅위에 번성하게 되었습니다.(창6:1) 당시에 네피림이 있었는데1) 그들이 살아가는 세상에는 죄악이 관영할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의 마음의 생각과 모든 계획은 항상 악한 생각으로 채워졌습니다.(창6:4)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패괴하고, 강포가 가득하였습니다. 죄로 가득한 인간들의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께서는 한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악으로 넘쳐나는 세상을 심판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창6:5-8) 이 하나님의 심판은 물로 온 세상을 쓸어버리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만큼 타락하여 죄악이 범람하는 시대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의로운 사람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가 바로 노아였는데 하나님께서는 노아를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 앞에서 의로움을 보았음이니라”(창7:1)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멸망으로 간 사람이라면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구원의 길로 간 사람이었습니다. 온 세상을 물로 뒤덮는 노아의 홍수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새롭게 하신다는 것과 회개치 아니하며 죄악 가운데 살아가는 모든 인생들을 반드시 심판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사건입니다.



대 홍수


인간들이 살아가는 이 땅에 대 홍수가 있었습니다. 이 대홍수는 세상을 뒤 덮는 장엄한 홍수였습니다. 이 홍수 심판이 땅에 임할 즈음에 세상은 온통 죄악으로 가득 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서 노아는 방주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노아는 방주를 지었는데 그 방주의 재료는 잣나무였으며 구조는 3층으로 설계되었고 칸을 막으며 역청으로 안팎을 칠하였는데 그 크기는 히브리 한 규빗(약44.5cm)으로 계산할 경우에 방주의 크기와 모양은 길이 133m, 넓이 22m, 높이 13m 규모로서 대 홍수를 이길 수 있는 커다란 배였습니다. 노아는 오랜 시간에 걸쳐 배를 만들었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하여 무관심하기만 했습니다. 배가 완성되자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가족을 이끌고 배에 오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노아가 600세 되던 해에 노아와 그의 아내 그리고 아들들과 며느리들 모두 8명이 배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모든 종류의 짐승은 한 쌍씩 태웠습니다. 또 식용과 제사용으로 드려질 정결한 짐승 7쌍씩2) 태웠습니다. 모두 배에 오르고 7일이 지나자, 곧 노아가 600세 되던 해 2월 17일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빗줄기는 굵어졌고 이내 하늘이 무너진 듯 엄청난 비가 쏟아졌습니다. 40주야 동안 하늘이 열리고 깊은 땅 속의 샘들이 터져 나오면서 지구는 엄청난 지각 변동을 동반한 침강, 융기, 퇴적, 운반, 침식, 단층 등의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숨 쉬는 크고 작은 모든 생물들은 거대한 홍수에 쓸려 내려갔으며 급격히 매몰되고 멸절했습니다. 물이 많아지자 방주는 땅에서 떠올랐으며 천하의 높은 산이 물에 다 잠겼습니다. 비가 계속 오자 그 산봉우리도 가라앉았습니다. 방주는 물위에 떠 있었고 산도 나무도 더 이상 아무 것도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은 한 척의 배와 하늘에서 쏟아지고 땅에서 솟아난 엄청난 물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세상은 150일간 잠겨 있었습니다. 물이 150일 동안 온 세상에 창일하자 7월 17일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무르게 되었습니다.(창8:4) 물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10월 1일에 물이 말라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으며, 40일이 지나서 노아는 까마귀와 비둘기를 내어놓아 물이 말랐는지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노아는 까마귀를 날려 보냈습니다. 까마귀는 물이 마를 때까지 방주를 왕래해야 했습니다. 노아는 비둘기를 내어 보냈습니다. 비둘기가 앉을 곳을 찾지 못해 돌아왔습니다. 7일 후 비둘기를 내어 보내자 이번에는 갓 딴 감람나무 잎새를 물고 왔습니다. 또 다시 7일 후에 비둘기를 내어 보냈을 때 비둘기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코로 숨 쉬는 모든 생명체가 죽었습니다. 그리하여 601년 정월에 물이 걷히고 2월 27일에 땅이 말랐을 때 방주 안의 노아 가족과 생명체들은 모두 밖으로 나왔습니다. 죄악과 강포가 충만한 사람들은 심판을 받았으며 의로운 노아의 가족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노아는 정결한 짐승과 새를 취하여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가 드리는 번제의 향기로움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9:1~)고 말씀하시면서 복을 내려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모든 생물들을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언약의 증표로 구름 사이에 무지개를 펼쳐 보이셨습니다. 이 복의 선언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아담과 하와에게 선언하셨던 동일한 복의 선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죄악 된 세상을 새롭게 하셨습니다.


대 홍수의 심판의 증거들


  아라랏 산은 터어키와 러시아 이란으로 나뉘는 국경선 부근에 있는 높이 5160m의 산으로서 학자들은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던 산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산은 사람들에게 노아의 홍수를 떠올리게 해줍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대 홍수가 지구상에 있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듯합니다. 하지만 지구상의 대 홍수가 있었다는 성경의 대 홍수에 대한 증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대홍수와 관련하여 학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에베레스트 산과 록키산맥 등과 같은 세계 전역의 산맥들에서 물고기의 화석 또는 바다생물의 화석이 발견되는 현상입니다. 바다에서 살 수 있는 물고기의 화석이 새가 날아야 할 산맥에서 발견된다는 것은 대홍수에 대하여 의미 있는 단서를 찾으려는 학자들뿐만 아니라 성도들에게도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 사실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성경에서 산맥들이 바다로부터 솟아났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셋째 날에 바다와 육지로 나누셨습니다. 이때 물에서 육지가 솟아 물이 한 곳으로 모여 바다를 이루었음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창1:9)


그런데 물고기가 창조된 때는 하나님의 창조의 다섯째 날이기 때문에 궁창을 창조하시고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누셨던 둘째 날에 창조된 궁창 아래의 물에는 물고기가 존재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물고기를 창조하신 다섯째 날 이후에 세상 모든 산맥이 다시 물에 잠기는 대홍수가 일어나지 않았다면 세계 곳곳의 높은 산맥에서 물고기의 화석들이 발견될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은 산맥이 바다로부터 나와 성립되었음과 또한 천지를 뒤덮는 대홍수에 의해서 이 세상은 이미 한번 멸망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5.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6.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벧후3:5-6)
  


두 번째, 물로 인한 세상의 멸망과 관련하여 창조과학자들은 공룡의 멸종이 성경의 대홍수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과학자들은 캐나다 알버타(Alberta)에서 수많은 뼈들을 포함하고 있는 거대한 공룡 화석묘지를 발견했습니다. 거의 1 평방마일에 걸쳐 있는 이 골층은 켄트로사우루스(Centrosaurus) 잔해들을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데이비드 에버트(David Eberth)3)의 견해는 그 공룡 화석묘지의 모습에 대하여”대대적 몰살의 크기는 깜짝 놀랄 정도이다. 이 공룡들과 다른 생물들은 필사적인 노력을 했을 것이지만, 밀어닥친 물을 피할 수 없었다.”4) 라고 말하면서 그는 그러한 거대한 공룡들의 화석묘지는 급작스런 홍수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학자들은 이러한 큰 규모의 공룡 화석무덤이 형성되려면 대홍수와 함께 필연적으로 엄청난 규모의 퇴적 운반작용과 침식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5) 또한 중국 챠이나 뷰(China View)는 중국 산동성(Shandong Province) 동부의 주청시(Zhucheng City) 일대의 15개 지역들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이 발견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추후 광산 탐사 도중에 발견된 롱두(Longdu)에 있는 10m 폭, 5m 깊이, 300m의 한 화석묘지에서는 3,000개 이상의 화석들이 발견되어졌고, 새로운 공룡 속 또는 종들도 발견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6) 우리는 이러한 공룡의 화석묘지들이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에 세계적인 대홍수가 있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세 번째 학자들은 세계 도처에 ‘노아의 방주’와 유사한 대홍수 설화들 흩어져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 흩어진 설화 가운데, 메소포타미아의 설형 문자로 기록된 가장 오래된 닙푸르(Nippur)에서 발견된 수메르 역본이 있으며, 성경의 노아의 홍수와 가장 가까운 설화로서 앗시리아, 바벨로니아 사람들의 <길가메쉬 서사시>라는 설화도 있습니다. 이 설화의 11번째 석판에는 성경의 대 홍수 심판과 가장 가까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어떤 학자는 <길가메쉬 서사시>의 기록 연대가 성경의 노아의 홍수 기록보다 오래되었다는 이유로 '노아의 홍수'의 진정성을 의심하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구상에 흩어진 사람들 모두가 홍수에서 살아남은 노아의 후손들이었으므로 '노아의 홍수' 이야기는 여러 지역으로 흩어져 정착했던 노아의 후손들에 의하여 각각의 방언으로 전승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 흩어져 있는 대홍수의 전승들, 그것은 곧 노아의 홍수가 온 땅 위에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계의 산맥에서 발견되는 물고기 화석이나, 공룡의 화석 무덤, 그리고 세계 전역에 흩어져 있는 홍수 설화 등은 이 땅에 대 홍수가 있었음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는 마지막 심판의 예표


 이 세상은 마지막 심판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인간들 역시 노아 시대의 사람들이 가졌던 타락한 본성과 원죄를 그대로 가지고 똑같이 죄악으로 빠져들어 갈 것입니다. 그리고 종말에 불사르기 위하여 보존되고 있는 이 세상은 또 한 번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면서 영적으로 눈이 어두워지고 불경건한 삶과 죄악으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베드로는 증거하고 있습니다.


“6.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벧후3:6-7)



이 마지막 때의 세상은 공의롭고 평화로운 낙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불법이 성하고 사랑이 식어지며(마24:12) 노아의 때와 같이 하나님의 심판을 위해 준비되는 죄로 가득 찬 세상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노아 때에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과 물로 멸망한 것처럼 마지막 때에는 동일한 말씀과 불로 불사름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노아의 방주를 기억할 때마다 닥쳐올 홍수를 불신하고 죄 가운데 누워 있다가 갑자기 멸망으로 가버린 사람들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맞이하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깨어 근신하며 준비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37. 노
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24:37-39)



노아의 홍수는 이 세상에 도적같이 임하실(살전5:2,4)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을 근실히 준비하게 하는 세상 마지막 심판의 예표입니다.








1) 고대의 용사라고 불리는 사람들이다.(창6:4) 이들은 기골이 장대한 아낙 자손들의 조상이라고 말한다.(민13:33) 이들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손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창6:1) 어떤 이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을 타락한 천사로 보려하지만 프랑스의 종교 개혁자 깔뱅은 하나님의 아들들(창6:4)과 사람의 딸들(창6:4)의 결합은 각각 경건한 셋의 후손과 신앙심이 없는 불경건한 가인의 후손 간의 결혼문제로 판단한다. cf. 칼뱅 주석, 창6:2


2)창6:19절에 각기 암수 한 쌍이라고 되어있으며, 7:2-3절은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둘씩 취하도록 명령하셨고 새도 일곱씩 취하도록 명해졌다. 그러나 이러한 기록이 일치하지 않아 보이지만 홍수 후에 노아가 하나님께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를 드린 것으로 보아 여유생물은 방주 내의 식물 또는 제사를 위한 것 같다.


3) 로얄 티렐 박물관(Royal Tyrrell Museum)의 선임연구자, 뿔공룡들의 새로운 전망(New Perspectives on Horned Dinosaurs)의 공동저자,


4)~6)
Brian Thomas, Canadian Mega Dinosaur Bonebed Formed by Watery Catastrophe/ 대홍수의 증거, 한국창조과학회/ 한국창조과학회(www.kacr.or.kr) Head line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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